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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자립교회 목회자 부부 초청 위로회




[기독신문 2019-11-19]

미래자립교회 목회자 부부 초청 위로회 열어
헌신적 섬김과 실제적 자립 프로그램 큰 호응

다시 진수성찬을 마련했다. 목사들 사모들이 담소를 나누는 사이
보쌈 황태구이 불고기 고등어구이 청국장 등 먹음직스러운 음식이
차곡차곡 식탁에 올랐다. 오랜만에 만나서 일까. 안부를 묻거나
목회에 대해 논하는 등 이야기꽃도 피웠다. 아울러 목사의 동역자로서
헌신하는 사모들에게 격려금도 전달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여기는 성남노회 미래자립교회 목회자 부부 위로회 현장이다.
성남노회 자립위원회(위원장:현상민 목사)가 주최한 미래자립교회
목회자 부부 위로회가 11월 10일, 성남시 좋구먼반상에서 열렸다.

벌써 6회째다. 성남노회 자립위원회는 3년 전부터 매해 두 차례 미래자립교회
목회자 부부를 초청해 식사를 대접하고 격려금을 전달하며 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있다. 이날도 미래자립교회 목회자 부부와 자립위원회 관계자들
72명이 참석해 정겨운 교제를 나눴다.
또한 지난 5년간 매달 50만원씩 자립위원회에 미래교회자립 지원금을 전달하는
원로목사 한 분도 위로회를 찾았다. 바로 정평수 목사(만남의교회 원로)다.
정평수 목사는 “하나님은 여기 계신 목사님과 사모님들의 사역을 너무 좋아하신다.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믿고 기도하고 나아가면 하나님이 지켜주시고 목회의 길이
열릴 것”이라고 미래자립교회 목회자 부부를 격려했다.

식사가 어느 정도 마무리될 쯤 개롱역 근처 작은 교회를 섬기는 김승언 목사
(열방교회)가 성남노회와 자립위원회 자랑을 늘어놨다. 김 목사는 “우리 노회는
말 그대로 미래자립교회를 헌신적으로 섬긴다. 필요한 게 있을 때 자립위원회에
공문을 보내면 검토 후 대부분 지원을 받는다. 저 같은 경우도 전도를 위해
붕어빵 기계가 필요하다고 공문을 보냈는데, 검토 후 지원을 해줬다. 또한
목회자보다 사모가 더 힘든 경우가 많은데, 오늘 이 자리처럼 사모들과 소통하고
격려해준다. 정말 큰 위로가 된다”고 말했다.

실제로 성남노회 자립위원회는 다른 노회가 하니 마지못해 행사를 여는 식의
형식적인 자리를 거부한다. 특히 단순히 위로회로 끝나는 게 아니라, 목회 관련
프로그램을 개설해 자립을 돕는다. 미래자립교회 목회자들을 위한 12주
전도훈련을 비롯해 설교학교 전도학교 도시전도 트리플전도 붕어빵전도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여기에 미래자립교회 목회자들이 목회 관련 세미나를
등록할 때 참가비도 지원해준다. 덕분에 성남노회는 매년 미래자립교회에서
벗어나 자립교회로 성장하는 교회가 적잖다.

성남노회는 6년 전부터 자립위원회 주최 미래자립교회 목회자 위로회를 열고 있다.
올해는 72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건강한 목회를 다짐했다.
아울러 성남노회 자립위원회 사역의 특별한 점은 목사들의 든든한 우군인 사모들을
챙긴다는 것이다. 목회자 내조에 자녀양육, 게다가 교회의 온갖 일을 도맡아 하는
미래자립교회 사모들. 그들의 노고를 잊지 않고 자리를 마련해 위로하고
사모들에게만 격려금을 전달한다. 사실 이날 미래자립교회 목회자 부부 위로회
또한 목사가 아닌 사모를 위한 위로회인 셈이다.

김미영 사모(평강교회)는 성남노회 자립위원회 사역에 진심이 담겨져 있다고 했다.
그는 “미래자립교회 사모들을 할 일이 참 많다. 부교역자가 없으니 그 자리를 메꾸고,
가정도 돌보는 등 여러 포지션을 맡아야 한다. 그래서 힘이 드는 게 사실이다.
하지만 오늘 같은 행사를 통해 같은 처지에 있는 사모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무엇보다 우리 노회는 미래자립교회나 사모들에게 진심을
담은 사역을 한다. 교회는 물론이고 사모들이 힘든 것을 알고 매번 챙겨줘 힘이
난다”고 말했다.

이렇듯 지금도 노회원들의 칭찬을 받고 있지만 자립위원회는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말한다. 위원장 현상민 목사는 무엇보다 미래자립교회의 상황을
파악하고 필요한 만큼 지원하는 기틀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미래자립교회 지원 관련 전수조사를 실시하겠다고 선언했다. 전수조사를
통해 미래자립교회 지원금을 적재적소에 전달하여 성장의 동력을 안겨
주겠다는 포부다. 이처럼 끊임없이 노력하기에 성남노회 자립위원회
사역의 내일이 더 기대된다.

현상민 목사는 “요즘은 농어촌교회보다 도시 미래자립교회 상황이
더욱 어렵다. 그럼에도 참고 버티며 주님 오실 날까지 복음을 전하는
것이 교회의 할 일이다. 그러기에 더욱 열심히 사역하는 목사님 사모님들,
분명 하나님이 그들을 헌신을 알아주길 것이고 노회도 최선을 다해 돕겠다”며,
“전수조사를 통해 미래자립교회가 준자립 그리고 자립으로 가는 기틀을 마련
하겠다. 자립위원회만이 아니라 성남노회 122개 교회 모두가 함께 이 일에
노력할 것이다”고 힘주어 말했다.

출처 : 기독신문(http://www.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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